707 특임대장
장
장군멍군 (108.♡.52.134)
2024년 12월 9일 AM 09:41 · 수정됨(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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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지에서 퍼 온 짤)
https://www.ddanzi.com/free/826971958
길거리 회견 전 기자들과 생글생글 웃으며 이랬던 애가
기자회견 시작하자마자 쳐울기 시작.
국민이 졸로 보입니까?
댓글 (12)
-
DDevChoi84
24.12.09 · 203.♡.171.41
군즙 짰군요 -
Kkissing
24.12.09 · 121.♡.79.213
오세훈이한테 즙쑈 배웠나보죠. -
십십선비
24.12.09 · 79.♡.44.185
열심히 즙 짜려는데 잘 안나오더라고요 -
물물고기왕런
24.12.09 · 106.♡.67.189
ㅅㄹㄱ네요 - O
oefpw472
24.12.09 · 223.♡.232.135
군즙쇼 오지구요 -
심심이
24.12.09 · 218.♡.158.97
군대 보낸 자식을 가진 아버지는 눈물을 삼키며
절대 민간인을 지켜야 한다고 했는데.
저 인간은 부대원들에게 내란을 지휘 하고 실패한 주제에 나와서 쪼개고 있네요.
민주주의가 만만한가 본데.
내란죄는 사형입니다. -
SSapphire
24.12.09 · 211.♡.91.6
머리가 안돌아가는 애들은 쇼도 제대로 못하죠 -
BBLUEnLIVE
24.12.09 · 211.♡.234.109
707 하면 생각나는 건 이제 반란이란 즙짜는 거 밖에 없군요. -
부부산혁신당
24.12.09 · 121.♡.122.153
이래도 안 뒤질거같으니까 웃음이 나오죠.
복면 씌우고 뒤로 해서 나무기둥에 묶인 다음 철컥 하면 그때서야 진짜 표정이 나올겁니다
하지만 집행인들 눈엔 보이지 않을테니 지금 즙 많이 짜두라죠. -
장장군멍군
작성자
24.12.09 · 108.♡.52.134
계엄 성공했을 때 저 군복 차림새로 길바닥에 시위 국민들 주저 앉혀서 손 뒤로 묶고 총 개머리판으로 마구 구타하고 있었을 상상을 하니 소름이 쫘악 끼치네요 ㄷㄷ
계엄군이 광주학살 때 정확히 그렇게 했거든요
계엄군인들의 가증스런 저 악어의 눈물에 속으면 절대로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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