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부산 서면 집회에서 인상적인 '부산의 딸' 10대 청소년의 연설
고
고양이뿌까 (218.♡.130.193)
2024년 12월 9일 AM 10:05 · 수정됨(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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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글에도 올렸지만
너무 인상적이라 다시 올려봅니다.
어제 현장에서 들을때 너무나 미안하고 고마웠습니다.
댓글 (2)
- 울
울바세우스
24.12.09 · 211.♡.246.223
01:45:25 이 시점부터 보시면 됩니다 -
고고양이뿌까
→ 울바세우스 작성자
24.12.09 · 218.♡.130.193
앗 시작시간체크를 안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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