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도사무도사 (248.♡.181.36)
2024년 4월 13일 PM 04:44 · 수정됨(20:30)
반갑습니다.
이전 사이트에서 가입도 하지 않고 눈팅만 7년 남짓하다 새 집에서 드디어 처음으로 글 남겨봅니다.
이제는 눈에 익은 닉넴들이 더 많아져서인지 어색함도 없고 내적친밀감이란 이런건가 싶습니다ㅎ
어쩌다 회원가입도 하고 그러다 댓글도 조금씩 달다 갑자기 무슨 용기가 났는지 이렇게 글도 쓰게 될 줄 생각도 못했습니다.
(사실 예전부터 추천이 너무 하고 싶었는데 요즘 원없이 누르고 있네요ㅋ)
근래엔 아침에 눈뜨자마자 다모앙 출첵하고 들락날락하다 잠들기전까지 들여다보다가 잠이 드는데 이거 중독된 것 같은건 기분탓인가요.
(해야할일도 많은데 궁금해서 일이 안돼요 엉엉ㅠ)
짧은 시간동안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고 발전하는 다모앙을 보고 함께 한다는게 이렇게 놀랍고 뿌듯한 일인지 (제가 한건 없지만요;;) 오랜만에 설레기도 하네요.
다모앙 만들어주시고 애써 주시는 대장님, 함께 도와주시는 서포터분들, 지지해 주시는 회원분들까지 항상 감사드립니다.
저는 딱히 재주가 없어 아무짝에도 도움이 못되고 드릴 수 있는건 응원 뿐이라 죄송한 마음입니다.
지금은 광고에 열심히 눈길주고(?) 나중에 후원의 기회가 생긴다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조만간 굿즈도 구매하고 틈틈히 유튜브도 보고요. (어느 회원분이 다뫙 음악다방-다봥이라고ㅋ) 음악 선곡이 좋으니 많이들 들으시면 좋을듯요.
다모앙은 제겐 마음의 놀이터 같은 곳입니다.
눈치안보고 맘껏 놀고 쉬기도 하고, 마음 맞는 친구들끼리 얘기도 나누고. 이것저것 모르면 가르쳐도주고. 구경만 하기도 하고.
(그래서 없어지면 안돼요!!)
-다뫙아, 태어나줘서 고마워-
음.. 어떻게 마무리 해야할지..
그냥 저같은 회원도 있구나 생각해주시고,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다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덧. 근데 저만의 생각일지 모르겠지만 우리 다모앙 마스코트? 이모티콘? 반가사유상 캐릭터 좀 닮지 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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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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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ind
24.04.13 · 122.♡.208.83
반갑습니다 , 환영합니다. 함께 잘 살아 보아요 :) -
배배추도사무도사
→ wind 작성자
24.04.13 · 248.♡.181.36
wind님, 반갑습니다. 함께 해서 영광입니다~ -
야야옹이엄마
24.04.13 · 247.♡.153.238
제가 하고 싶은 말들을 쏙쏙 골라 대신 해주셔서, 추천 꾹 누를 수 있어서 씐나서 댓글답니다. 히히. 저도 {emo:onion-021.gif:50} -
배배추도사무도사
→ 야옹이엄마 작성자
24.04.13 · 248.♡.181.36
야옹이엄마님, 반갑습니다. 아마도 다모앙에 대해선 다들 비슷한 마음이겠지요ㅎ -
Nnewko
24.04.13 · 101.♡.133.213
환영합니다.{emo:onion-161.gif:50}{emo:onion-162.gif:50} -
배배추도사무도사
→ newko 작성자
24.04.13 · 248.♡.181.36
newko님, 반갑습니다. 환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P
paperold
24.04.13 · 39.♡.121.81
저도 그렇습니다. -
배배추도사무도사
→ paperold 작성자
24.04.13 · 248.♡.181.36
paperold님, 반갑습니다. 왠지 든든하네요ㅎ -
붉붉은스웨터
24.04.13 · 14.♡.18.59
{emo:onion-163.gif:50} 반갑습니다..{emo:onion-066.gif:50} -
배배추도사무도사
→ 붉은스웨터 작성자
24.04.13 · 248.♡.181.36
붉은스웨터님, 반갑습니다. 이모티콘 처음 써보네요ㅋ{emo:onion-161.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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