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7단장 “국회 증언하러 가다 ‘차 돌려라’ 전화받아”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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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9일 AM 11:55 · 수정됨(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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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단장은 이날 아침 서울 용산구 국방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방위에 출석하기 위해 특전사령관·3여단장과 함께 가고 있었다. 서울에 거의 도착했는데 갑자기 국방부에서 전화가 와서 취소됐으니 차를 돌리라고 했다”고 말했다. 김 단장은 “확인해 본 결과, 국방부에서는 국회 출석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는 식으로 답했다”고 했다.
반란군은 국방부 누구랑 전화했는지 실명 밝혀라!! YO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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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국수나냉면
24.12.09 · 112.♡.224.214
차관놈은 바톤 이어받은 건가요? 군검찰단 쥐고 있는거보면 반란은 진행중인 거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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