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인 논쟁전 형식의 정보전

Lv.1 볼테리언 (14.♡.89.216)

2024년 4월 13일 PM 05:01 · 수정됨(18:54)

조회 497 공감 0

정보 쪽에서 놀던 사람들 중에 나중에 예술과 학문 활동 하는 인간들이 꽤 있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구미에는 그런 사람이 아주 다수죠.

실제로 적극적으로 고용되어 일하기도 했기 때문에 ...

그래서 일하는 방식이 아주 유사합니다.

멍청한 짓을 잘 하지 않고

꼼꼼하고 마치 논문 써서 논쟁하듯이 심리와 인지 작전을 하죠.

석열이가 들은 이야기나

헝가리 당시 외무장관이 KAL858관련하여 '일어나자 마자' 들은 이야기는 그 형식이 매우 유사하죠.

뭐 때문에 알려줬겠어요.

과시이고 자랑이죠.

힘과 정보의 자랑입니다.

과거, 현재, 미래를 장악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꼼짝 못하게 만들죠.

도적적 기세전에서 일단 무너집니다.

헝가리 당시 외무장관인 인물은 헝가리 정계 거물로 계속 커나갔는데

공산주의자죠.

그러니 지금 트럼프와 가까운 빅토르 오르반이

미스테리한 질병으로 입원한 그에게 "우리에겐 같은 헝가리인으로서 이견보다 연결점이 더 많다"는 위로 서한을 보냈습니다.

댓글 (1)

  • 란초

    란초 Lv.1

    24.04.13 · 125.♡.221.127

    생각해보지 못한 영역의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5페이지 이내에 댓글 없는 게시글이 없게하라" 로 활동중인 란초입니다.
    그렇다고 무조건적인 댓글을 달지 않습니다.

    근데 볼테리언님 너무 어려워요 ㅠㅠ
    트럼프와 빅토르오르반 이야기는 뉴스를 통해서 검색해 보니
    둘이 추구하는 바가 비슷한듯 합니다. 일단 우리가 먼저. 우리 부터
    작은 미국. 작은 헝가리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그래도 시선을 환기하는 글이 었습니다~
    좀더 열심히 배우고 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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