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할배들때문에 한마디했습니다
대랑이

Lv.1 대랑이 (104.♡.68.24)

2024년 12월 9일 PM 12:55 · 수정됨(14:42)

조회 4,231 공감 0

세차장서 차 맡기고 대기실서 기다리는 와중에


군복바지에 썬그라스낀 할배 두마리가 들어오면서


대기실 다들으라는 듯 이재명을 죽였어야지라네요


안그래도 두창이때문에 신경 곤두서서


2찍이라면 짅절머리가 나는데


평상시라면 흘려들었겠지만


저도 모르게 이재명이 내란했나 윤석열이야말로 사형이지


라고 했더니만 노려보네요 


하 정말정말 너무 싫습니다 사람같이도 안보이네요





댓글 (19)

  • PWL⠀

    PWL⠀ Lv.1

    24.12.09 · 119.♡.25.76

    잘 하셨습니다. 박수!!!!!!!!!!!!! {emo:damoang-emo-007.gif:100}
  • Crow

    Crow Lv.1

    24.12.09 · 49.♡.120.27

    {emo:damoang-emo-003.gif:100}
  • JohnPark1

    JohnPark1 Lv.1

    24.12.09 · 183.♡.83.108

    경찰에 신고하세요
    군복입고 평상시에 돌아다니면 위법입니다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 JohnPark1

    24.12.09 · 223.♡.52.41

    저도 이 생각부터 들었어요.
  • 대랑이

    대랑이 Lv.1 → JohnPark1 작성자

    24.12.09 · 172.♡.52.230

    딱보니까 낚시쟁이둘인데 커피한잔 뽑아쳐 먹더니 어디론가 사라졌네요
  • 랑랑마누하

    랑랑마누하 Lv.1

    24.12.09 · 222.♡.12.217

    잘 하셨습니다.
    부끄러운 줄 모르고 나라가 어디까지 망가져 있는 줄 모르는 거죠.
  • 눈팅이취미 Lv.1

    24.12.09 · 182.♡.218.38

    잘하셨어요. 사람들이 스마트해서 별말없이 지나가니까 지가 세상에 왕인줄 아는 윤석열 같은 인간입니다.
  • 츄하이하이볼

    츄하이하이볼 Lv.1

    24.12.09 · 172.♡.95.47

    내란 선동범들이네요
  • 급시우

    급시우 Lv.1

    24.12.09 · 223.♡.165.64

    하루라도 빨리 향 냄새가 맡고 싶어서 그런가 봅니다
  • 겨울기도 Lv.1

    24.12.09 · 147.♡.90.16

    사람하고만 대화하십시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