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어늬 (211.♡.90.34)
2024년 12월 9일 PM 12:56
점심에 산책하는데 상록수 들으면서 가시는 분이 계시더군요.
아 쪽팔리게 왜 눈물이
고맙습니다, 노동운동 하시는 분이실까요?
그냥 랜덤으로 나온거일 수도 있는데 이시국에 들으니
그냥 좋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