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숨 잘까 싶긴한데.. 밤에 못 잘까봐 버티고 있습니다..
나
나늬 (112.♡.113.130)
2024년 4월 13일 PM 05:04 · 수정됨(17:30)
조회 519 공감 0
오후 햇살을 받으며 1시간여 운전하고 귀가하니
몸이 노곤 노곤 한게 졸리네요 ㅋㅋㅋㅋ
지금 자면 밤에 못 잘 각이라... 이 악물고 버티고 있습니다..
잔업이 좀 남아있어서 일을 해도 되지만...
내일 해도 되는 일이니.. ㅋㅋㅋ 내일 하겠습니다...
요샌 팰월드도 재미없고... 웹서핑 하면서 시간 때워야겠습니다...
댓글 (6)
- L
loveMom
24.04.13 · 251.♡.32.209
커피 한잔 하세요 -
나나늬
→ loveMom 작성자
24.04.13 · 112.♡.113.130
안그래도 아까 카페 다녀와서 한 잔 했습니다...
오랜만에 디카페인 아닌 일반 커피를 마셨는데도...
효과가 없는지 엄청 졸리네요 ㅋㅋㅋ - L
loveMom
→ 나늬
24.04.13 · 251.♡.32.209
쪽잠자요 -
나나늬
→ loveMom 작성자
24.04.13 · 112.♡.113.130
눈이 감기네요.. 30분만 자야겠어요 ㅋㅋㅋㅋ -
라라임다
24.04.13 · 119.♡.77.159
저도 잠 오는데 버티고 있네요. -
나나늬
→ 라임다 작성자
24.04.13 · 112.♡.113.130
네 지금 버티셔야지 이따 밤에 푹 주무실수 있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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