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단장이 말한 포박 도구 사진

Lv.1 비밀기지 (112.♡.160.251)

2024년 12월 9일 PM 01:51 · 수정됨(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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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 국회 본회의장 정문 앞에서 찍은 사진 입니다.

누군가 케이블 타이가 좀 조여진 걸 발견했고 다른 분이 완전한? 것을 제 뒤에서 찾아내서 기록해둔 겁니다.


오늘 오전에 707특임단장이 고백을 했지만 우리는 또 누군가는 그러한 명령을 거부한 것도 압니다.

눈물에 인간적으로 안타까움도 느껴지지만 그가 지나가는 아저씨도 아니고 그 자리에 아무나 있을 수 없다는 책임의 중요함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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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프로귀찮러

    프로귀찮러 Lv.1

    24.12.09 · 121.♡.165.211

    처벌받고 깔끔하게 처리되면 됩니다. 출동했으면 일단 반란군입니다.
  • 부산혁신당

    부산혁신당 Lv.1

    24.12.09 · 121.♡.122.153

    제복의 명예를 중동 반란군들이 한국군 군복도 막 입는 그거 정도로 넝마로 만든건 다름아닌 본인들임을 기억해야 할겁니다.
  • Mediapunta

    Mediapunta Lv.1

    24.12.09 · 118.♡.25.226

    그자리에 그거 판단안되는 사람이면 그거 감당 못할 사람이면 그자리 때려치워야됩니다. 아니라도 헌법질서 지켜가며 할 후배 군인들 차고 넘칠겁니다. 그거 파악하는데 어느정도 시간이 필요한지 기준이 얼마인지 모르겠지만... 파악가능한 시간은 충분히 있었을겁니다.
  • 파키케팔로

    파키케팔로 Lv.1

    24.12.09 · 218.♡.166.9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총을 든 사람은 항상 고민해야 합니다.
    그것이 사람과 로봇을 가르는 기준일테니까요.
  • 감말랭이

    감말랭이 Lv.1

    24.12.09 · 1.♡.101.49

    저번에 국회 앞에 모였을 때 김민석 의원이 증거보관용 봉투에 담아서 보여줬던 그건가보네요
  • 메카니컬데미지

    메카니컬데미지 Lv.1

    24.12.09 · 211.♡.138.253

    영상 보니까 뭘 그렇게 흘리고들 다니는 거 같더군요. 탄창 주웠다는 말도 있고 뉴스 영상에선 실내에서 속보로 이동하던 무리들이 무전기로 보이는 걸 흘리고 모르고 가버리니 뒤에 있던 반란군이 주워가는 영상도 있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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