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 만에 ’58조’ 증발… 결국 국민이 감당한 어마어마한 ‘계엄비용’ 수준
포이에마

Lv.1 포이에마 (39.♡.204.94)

2024년 12월 9일 PM 02:09 · 수정됨(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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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가 58조면 실제로는 더 날라갔겠군요 .... ㄷㄷ



댓글 (8)

  • 조붕이

    조붕이 Lv.1

    24.12.09 · 58.♡.123.226

    환율 상승분 + 방어용 지출 + 연기금 꼴박은 제외한 금액이니 실제로는 수백조원에 달하겠죠
  • LAFLAME

    LAFLAME Lv.1

    24.12.09 · 103.♡.126.34

    지금도 녹고 있죠.. 하하..
  • 파키케팔로

    파키케팔로 Lv.1

    24.12.09 · 218.♡.166.9

    우크라이나가 같은기간에 쓴 전쟁비용보다 더 들어가겠네요.
  • 기후위기

    기후위기 Lv.1

    24.12.09 · 175.♡.225.161

    구상권 청구 안 되나요
  • 수육백반

    수육백반 Lv.1

    24.12.09 · 106.♡.194.212

    근데 어게 어제 시작이라는거죠
    하루 하루가 진짜 피말리는 시간인데 진짜...
  • FV4030

    FV4030 Lv.1

    24.12.09 · 210.♡.27.130

    겁나 비싸네요. 2찍 때문에 허리 휘겠네.
  • JINH

    JINH Lv.1

    24.12.09 · 183.♡.155.7

    앞으로 매일 증발하는 꼴 볼겁니다. 저놈 끌려내려오기전에는요.
  • 국수나냉면

    국수나냉면 Lv.1

    24.12.09 · 112.♡.224.214

    IMF시절 들어간 공적자금이 65조 정도입니다. 그나마 일부는 돌아온 자금인데 이 쿠테타는 회복력으로 따지면 거의 정부 하나를 날린 셈이라 보여요.
    이재명이 집권해도 고난의 삶이죠. 어리석은 국민이 미친 놈의 방화를 불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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