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넘어왔습니다.

Lv.1 곧미남응삼이 (172.♡.118.114)

2024년 3월 29일 AM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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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관련해서 글을 많이 썼었는데
제육볶음으로 많은 관심도 받았던 응삼이
라고 합니다.
축구를 좋아해서 싸커라인으로 본진 잡을까
하다가 그냥 다시 모여 클리앙이라는
다모앙 이라는 문구가 좋아서
이곳을 본진으로 잡을려구 합니다.

비록 온라인이지만 정도 많이 들었었고
저는 거기서 용기도 많이 받았었습니다.

모든분들 다뵙진 못하겠지만
그곳에서 뵙던분들 다시 뵐수있어서
너무 좋네요.

비온뒤 땅 굳는다는 말이있습니다.
우리는 상처도 받았고 상심도 컸습니다.
이제는 여기서 똘똘뭉쳐
몇년뒤 클리앙에 버금가는
다모앙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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