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첩사 부대원 100명, 거리 배회·편의점서 라면 먹어"
포
포이에마 (39.♡.204.94)
2024년 12월 9일 PM 03:24 · 수정됨(16:15)
조회 2,584 공감 0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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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름다운풍경
24.12.09 · 24.♡.154.20
훌륭하군요... - 레
레오브라웡카
24.12.09 · 220.♡.220.147
응 안속아 -
Ssinoon
24.12.09 · 59.♡.151.61
인근에 대기한건 상황이 유리하게 나오믄 바로 진입하려 했다는거잖아요 ㅋㅋㅋ
그걸 변명이라고 ㅋㅋ -
GGesserit
→ sinoon
24.12.09 · 125.♡.123.52
상황이 어느 쪽에 유리하게 돌아가냐 판을 본 인간도 있었겠지만, 선관위 바로 앞에서 대기한 것이 아니라 멀리 돌아다녔다면 일단 어느 정도 거리를 두고 있었다고 봐야겠죠. 소령이 항명하다 폭행 당하고 끌려나간 것도 알게 모르게 인지하고 있었을 것이고, 자신이 못 한다고 했으면 다른 인원으로 대체되어서 상황이 더 나쁘게 돌아갈 수도 있었으니까요. -
AAwacs
24.12.09 · 118.♡.188.12
과연 선의로 그랬을까? 오랜만에 부대 나온 김에 좀 놀다 가자고(전문 용어로 삐대다...) 들어간 것일지도 몰라요. -
TTyphoon7
→ Awacs
24.12.09 · 118.♡.4.191
예전에 들은 기무사들의 일상이라 들은게 어슬렁대다가 커피(?) 얻어먹고 나온다는거였죠... -
Oobbears
24.12.09 · 182.♡.45.18
선관위 CCTV에 찍힌 군인들은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들었간던데요~~ -
루루드윅
24.12.09 · 58.♡.202.187
형량 때문에 언론플레이 할 수 도 있어요~ -
정정확한오발탄
24.12.09 · 211.♡.236.156
감청하면서 국회상황 알고서 행동한것 같은데... -
Mmlcc0422
24.12.09 · 119.♡.199.171
한가지 의심이.. 밖에서 언더커버로 라면먹고 배회한건지, 아니면 진짜 명령 수행 안하려고 소위 말하는 개기고 시간떼우기 한건지 알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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