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son (121.♡.251.79)
2024년 4월 13일 PM 05:39 · 수정됨(18:27)
퇴근해서 차 대고 들어가려는데 어디서 싸우는 소리나서..가보니 옆집 엄니가 누구랑 막 싸우기에..
우린 또 으른헌티 험한 소리 허는 늠들은 가만히 안 있쥬..
'뭐여?'
급 꼬리를 내리기에..차근 차근 얘기해보라고..
본인 탑차 대다가 옆집 엄니네 지붕 배수관을 찌그러 뜨린 모양인디..
옆집 엄니가 막 따지니 짜증나서 그랬다고 미안하다고 하네요..
낼 와서 고쳐 준다고..
'거 으른헌티 소리지르고 그러지마소'
옆집 엄니가 바나나랑 참외 먹으라고 해서 받아 왔슝..ㅎㅎ
참 이 댁 아버지 응급실 실려갔댔자나요??
오늘 퇴원하셨네요..다행히..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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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24.04.13 · 123.♡.65.169
우어어어어 역시 눈에 불이 뚝뚝 떨어지는 동네 지킴이 방범 어른이셔유. 잘하셧슝 {emo:onion-084.gif:50} -
Jjayson
→ metalkid 작성자
24.04.13 · 121.♡.251.79
글츄 자율방범대를 뭐로 보고 말유..ㅎㅎㅎ -
Mmetalkid
→ jayson
24.04.13 · 123.♡.65.169
그런데 내일 고쳐줄까유? -
Jjayson
→ metalkid 작성자
24.04.13 · 121.♡.251.79
자율방범대두 체계가 있즁..ㅎㅎ
전번 받아놨슝.그 앞에서 전화 넣어서 확인하고요..ㅎㅎ -
Mmetalkid
→ jayson
24.04.13 · 123.♡.65.169
와아 짱이유 {emo:onion-017.gif:50}
옆집 엄니 진짜 고마우셨을거유. -
Jjayson
→ metalkid 작성자
24.04.13 · 121.♡.251.79
에이 다들그러고 살쥬..뭐..ㅎㅎ 노부부 두 분만 사싱꼐요.. -
Bblowtorch
24.04.13 · 211.♡.55.162
간만에 다뫙에 접속하니 jayson 으르신도 이사 하셨군요.
건강하셨죠? 블토입니다. ㅎㅎ -
Jjayson
→ blowtorch 작성자
24.04.13 · 121.♡.251.79
전 일허구 왔슝..ㅂㄷㅂㄷ ㅎㅎ -
시시커먼사각
24.04.13 · 1.♡.227.114
으르신 인상보구 찔끔해서 갔구만유..? ㅋ -
Jjayson
→ 시커먼사각 작성자
24.04.13 · 121.♡.251.79
애는 착허유...진짜..ㅂㄷㅂ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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