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로' 부리지 말고..
벗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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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9일 PM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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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란 수괴 윤석열'과

    '내란 동조자들인 국민의힘'은

    '야로' 부리지 말고, '법'대로 하자.

// 야로

: (명사) 남에게 드러내지 않고 우물쭈물하는 셈속이나 수작을 속되게 이르는 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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