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누군가 하고 있겠지만..

Lv.1 곰돌이22 (121.♡.212.28)

2024년 12월 9일 PM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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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이진숙 이야기가 나와서 생각해보았는데요.


정순신 정호영 등 이 정부 공직 후보자 기관장 및 런한 분들 현직 등등..


너무 많아서 이름도 기억하기 힘든데 이 분들 - 이미 드러난 의혹만 이라도- 정리해둔- 리스트 민주당이나 조국혁신당에서 작성 보관하고 있겠죠?


절대 정치보복 이런 거 하지 말고 별건 수사 가족 건드리기 이런 거 하지 말고 드러난 것 만큼은 딱 조국 기준으로 조사는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워낙에 내란 가담자 및 명태균 리스트등 조사할 것도 산더미처럼 쌓여서 사실 5년 내내 해도 별 건까지 갈 인력도 시간도 없을 듯 합니다. 


하긴 원희룡 김건희 한동훈 이런 네임드분들은 따로 수사본부 차려서 수사해야 할 만큼 의혹이 너무 많으니.. 사실 수사 인력도 보충해야 하는데


현실은 검찰 경찰 여기 인력 중에도 상당수는 잘려나가고 시작해야 하니.. 그거 또 인력 충원도 쉽지 않습니다. 특히 검찰은 인력도 대폭 축소해야 하니까요. 경찰도 내란 6일이 지난 지금까지도 수괴 긴급체포도 못 하는 조직이고..


현실적으로 수사할 시간과 인력이 태부족일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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