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케팔로 (218.♡.166.9)
2024년 12월 9일 PM 05:10
굥두광이 검찰총장되고 나서 쏘주좀 편하게 마시려 할려는데
조국이 장관되서 검찰개혁 하라고 하자 버티면서 극렬반발
반발하다가 자기 구린거 슬슬 털리자 런.
런으로는 부족하고 내 살길은 대권후보다 생각해서 케비넷의 힘 휘둘러 대선출마 (유력 정치인 되면 쉽게 못건드리니까)
그러다가 어? 당선됬네? 이게되네?
그런데, 생각해보니 자기 임기 끝난 후에도 쏘주 보장받으려면 차기가 뒷받침되어야 함
꼬붕이던 안농운을 낙하산으로 앉혀서 총선 승리해라 시킴
했는데 개같이 멸망
이래선 안되겠다 계엄해야겠다 계엄해서 내 뒤를 봐줄놈을 차기로 앉혀야지. ㅇㅇ
남북 긴장 고조시켜서 북한이 뭐라도 쏴주면 그 핑계로 계엄해서 이재명이 잡아가면 데지 ㅇㅇ
어? 부대들 지리 익혀야 하니깐 국군의 날 서울 퍼레이드도 연이어 개최
근데 북한이 쏠듯 쏠듯 하면서 지뢰나 심고 도로뿌게고 기지 요새화 같은 방어적 행동만 함
보내는것도 애메모호한 똥풍선 따우..
그래 그래 똥풍선이 어디냐. 함참한테 원점타격하라 조졌는데 말 안들음.
아 C 텄나 이거.. 싶었는데,
북한이 우크라 파병.
야호! 이거 호재네 이거 잘 디비파면 뭔가 되겠네!
했는데, 파병했다던 북한군 소식이 딱히 들려오진 않고
뜬금 명태균이 등장! 탄핵시계 가속화!
요거이 터지면 울 마누라 날라가는데..
에씨, 이거이 ... 계엄버튼 누루자.
김용현이 너 준비됐다 했지?

인거 아닐까 싶어요.
순전히 제 뇌피셜입니다.
그치만 남북군사합의 무력화와 무인기도발, 연이은 군사퍼레이드, 우크라이나 지원, 충암고 회동 같은건 일관성 있는 큰 흐름속에 배치된 사건들이지 싶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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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리어스
24.12.09 · 211.♡.2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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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키케팔로
→ 일리어스 작성자
24.12.09 · 218.♡.166.9
ㅋㅋㅋ 그렇긴 합니다. ㅋㅋ 우리가 뭐 프로파일러도 아니고요. ㅋ -
다다마스커
24.12.09 · 211.♡.63.99
동의합니다 - 온
온더로드
24.12.09 · 218.♡.160.70
윤석열은 저런 의도를 가지고 않았다고 봅니다. 진짜 자기가 하는 일이 정의라고 생각해서, 그리고 진실로 민주당의 반국가세력으로 봤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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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잡아가두는게 최선이예요.
사이코패스가 왜 살인을 저질렀을까 궁금해할 필요가 없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