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보니 청문회 때 뻔뻔한 표정
둘
둘둘아빠 (118.♡.162.253)
2024년 12월 9일 PM 05:13
조회 2,292 공감 0
짓던 사람들 다 내란이 일어날 걸 어느 정도 다 알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국민 눈치 안보고 뻔뻔하게 대답하던 그 이유가 이거였군요.
댓글 (2)
- 호
호키포키
24.12.09 · 221.♡.228.29
지금 다시 보니까 소름끼치더군요 -
BBlueX
24.12.09 · 106.♡.128.58
다 잡아 죽일 생각이었던거죠...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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