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봄의 전두광도
기
기억하라3월28일 (106.♡.128.34)
2024년 12월 9일 PM 05:33 · 수정됨(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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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를 영화로만 겪은 젊은 이로서
서울에 봄을 보면 전두광도 최소한의 정당성 확보를 위해 계엄 사령관 체포후 사후 제가 받으러 대통령 겁박하러 갔다가, 국방부 장관 싸인 받아오라고 까이고,
밤세도록 국방부 장관 못찾아서 숨바꼭질하다가
겨우 찾아서 사인 받고 하는 절차적인 모습을 보였는데
(그래도 전두환은 개객기)
윤두광은 그런것도 없음.
그냥 내맘데로.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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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24.12.09 · 211.♡.6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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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산혁신당
24.12.09 · 121.♡.122.153
이번에도 손바닥에 왕짜 쓰고 계엄선포했는지 특검해야겠네요 -
랑랑랑마누하
24.12.09 · 222.♡.12.217
윤두광 내란 실패하고 국짐당 모아놨을 때 전두광 코스프레를 했다고 봅니다.
전두광이 실패할 위기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밀어붙여 성공시킨 전례를 따르고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빨리 제거해야 합니다. -
일일상이달콤해
24.12.09 · 58.♡.116.95
이제 시작인겁니다. 12/12와 지금 사태를 놓고 보면 최규하 -> 한덕수, 전두환 -> 한뚜껑, 반란군 -> 견찰 입니다. 제2의 내란이 시작되고 있다고 봅니다. -
열열린눈
24.12.09 · 223.♡.21.11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2/comment_3745387894_1GjBmacr_863016a4a66ef928d9456b64f25eb2c8a2e97099.jpeg]
한덕수도 최규하만도 못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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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그냥 지거라고 생각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