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부산의 딸 "어른들을 부끄럽게 만드는 명연설" !
비
비밀번호486 (223.♡.55.63)
2024년 12월 9일 PM 06:57 · 수정됨(20:06)
조회 2,270 공감 0
ㅠ
정말 명연설입니다.
18세 젊은이에게서 이토록 큰 울림을 첨 느껴보네요.
다음세대들에게 미안합니다. 너무나 부끄럽습니다.
그저 눈물만 나네요.
많은 분들이 들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공유해 주셔도 좋구요. 강추! 다같이 힘냅시다.
대한민국은 죽지 않습니다.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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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산적통신
24.12.09 · 168.♡.6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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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J아는목수
24.12.09 · 182.♡.242.217
와 눈물... -
Wwoopy
24.12.09 · 122.♡.142.1
아까 보면 진짜 먹먹해졌습니다.... -
오오픈앤엔드
24.12.09 · 110.♡.124.159
저도 너무 울컥하네요. 애들한테 제가 왜 미안해지죠.
아이들을 추운곳으로 나오게 한게 기성세대인 저의 잘못같아 너무 미안하네요. - 호
호리호리
24.12.09 · 121.♡.41.93
와, 긴 영상인데, 멍하니 보았습니다. 어쩌면 저렇게 말을 잘할까요. 아무리 핸드폰에 써 놓은 걸 보면서 연설한다고 해도, 현 국회위원 중 저정도의 연설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손에 꼽을 것 같습니다. 너무 감동스럽습니다. - 냥
냥냥선생
24.12.09 · 175.♡.1.236
너무 멋지고 부끄럽습니다. 공부도 정말 많이 한 친구네요. -
9911카브리올레
24.12.09 · 221.♡.6.83
울컥했습니다. 아이들이 어른보다 낫네요! -
CCaTo
24.12.09 · 106.♡.193.165
와 ㅋㅋㅋㅋ 진짜 잔다르크가 따로 없네요 진짜 대단
부산의 잔다르크인듯 ㄷㄷㄷ -
핑핑크연합
24.12.09 · 180.♡.105.88
참으로 멋집니다! 명연설입니다! -
핑핑크연합
24.12.09 · 180.♡.10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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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습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