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훗날 이 순간에 가만히 있지 않았다고 당당히 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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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c0090d (211.♡.206.195)
2024년 12월 9일 PM 07:18 · 수정됨(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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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비슷한 마음이리라 생각합니다
주변에 용기 낸 사람들 응원해주시고 할 수 있는 일들로 기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더 열심히
댓글 (1)
- 우
우라레지
24.12.09 · 114.♡.226.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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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쫗아낼 꺼라고 장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