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훈 대령을 말도 안되는 항명수괴 누명씌운 것도 계엄을 예비했던게 아닐까요
부산혁신당

Lv.1 부산혁신당 (121.♡.122.153)

2024년 12월 9일 PM 08:50 · 수정됨(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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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부당한 명령이어도 감히 따르지 않으면 대령이고 뭐고 조지겠다 한게죠

서결이가 격노한 것도 감히 군바리가 내 말을 거역하느냐 그런 어이없는 생각에서 나온 자연스런 반응이었을 겁니다.

화풀이도 하고 내친김에 군검사도 아니고 일개 부사관 일개 병이 뭐할수있는데? 하고 으름장 놓은거죠.

선관위 가즈아 하는데 명령 거부한 소령을 대장이 마구 구타했다잖아요.

그거랑 조금도 다르지 않은 행동이었을 겁니다.


군검찰은 지들이 제대로 수사할 의지가 있다면, 되도 않을 기소를 당한 박정훈 대령에 대해 당장 공소 취소하고 그동안 고초를 당한데 대해 배상해야 할겁니다.

법알못 검찰총장 출신 말만 따라 누명 씌운 놈들도 모조리 변호사 자격 박탈하고 차디찬 길바닥으로 내쫓아야죠

댓글 (2)

  • 뿌리꽝

    뿌리꽝 Lv.1

    24.12.09 · 118.♡.196.98

    해병대는 이번 쿠데타에 참여도 못했구나. 이게 다 박정훈 대령의 은덕 같네요 ㅎㅎㅎ
    해병대는 고마움을 알까요 ㅋ
  • Mediapunta

    Mediapunta Lv.1

    24.12.09 · 118.♡.25.226

    시기가 시기인지라 그시점에서 상급자 명령에 대한 복종 기강에 대한 메세지를 줘야 겠다는 의지는 강하게 있었을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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