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모르는 503, 윤석열 탄핵 민심 차이
코
코미 (180.♡.243.17)
2024년 12월 9일 PM 08:54
조회 3,309 공감 0
503은 부끄러움과 치욕으로 당장 내려오라고 한 겁니다.
윤석열은 총부리를 겨눈 공포와 충격으로 당장 내려오라고 한 겁니다.
부끄러움과 치욕은 조금만 시간이 지나도 누그러질 수 있지만
목숨을 위협받은 공포와 충격은 평생 안 사라집니다.
그러니 지금 국민들은 더 절박하게 끌어내려고 하는 거죠.
계속 국민의 뜻을 무시하면 어차피 나도 죽을 거니 너도 같이 죽이겠다며
아주 극단적인 결과가 나올지도 모릅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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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산혁신당
24.12.09 · 121.♡.122.153
911 테러때 파키스탄은 석기시대될래 영공열래 해서 열어드리겠습니다 했고, 아라크는 ㅋㅋㅋㅋ꼴좋다 이랬다가 후세인 등 본인들이 꼴좋아졌죠. 지금 민주당은 911테러당한 부시 행정부와 미국민들 모두가 저놈들을 잡아다 부관참시할 것이다 하고 있는데 분위기 못읽고..🙂↔️ -
부부산혁신당
→ 부산혁신당
24.12.09 · 121.♡.122.153
미국민들 -> 미국민들마냥.
그나마 파키스탄 주권을 침해하는 모양새가 되기 전에 채무 탕감 등 당근과도 교환했죠. 그 미국도 퇴로는 터주는 자비를 베푸는데, 민주당과 국민들도 퇴로 여깄다 열어줬건만 개무시했죠 ㅋ -
철철벽뮐러
24.12.09 · 221.♡.53.25
PTSD는 전장 나간 군인들이나 얻는건데 그걸 전국민한테 심어놓고 시간지나면 까먹는다고 하는 수준인가...싶어요 -
랑랑랑마누하
24.12.09 · 211.♡.227.213
박근혜 때는 군사위협이 아니었기에 경제 타격이 크지는 않았지만 쿠데타는 우리나가 군사적으로 안전하지 않다는걸 세계적으로 보여 주었기 때문에 경제 타격이 너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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