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을 위한 행진곡
딴
딴길 (180.♡.49.181)
2024년 12월 9일 PM 08:57 · 수정됨(21:11)
조회 735 공감 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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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사모
24.12.09 · 223.♡.146.196
이 노래 부를 때마다 눈물을 흘립니다. 제가 심각한 음치인데 대학 신입생때 이 노래 모르는 친구들이 많아서 열심히 가르쳤는데... 이 노래는 가사가 중요함을 강조합니다. ㅠㅠ -
딴딴길
→ 윤사모 작성자
24.12.09 · 180.♡.49.181
영상 편집이... 지금의 5060들의 젊은 모습도 아프고 안귀령 대변인과 지금 국회로 이어지는.. 당시 집회 하며 웃는 얼굴들이 더 아립니다. 지금의 우리를 지켜주신 분들이죠. -
윤윤사모
→ 딴길
24.12.09 · 223.♡.192.70
80년대 후반에 5월이면 매년 저 도청앞 분수대 앞에 나갔었습니다. 눈물 엄청 흘렸네요. 최루탄때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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