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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9일 PM 10:25 · 수정됨(22:48)
7개 방송사 메인뉴스의 TOP4 기사 제목을 매일 정리해서 올리고 있습니다.
MBC 메인 뉴스 전체를 정리해봤습니다.
클로징 멘트까지 적어봤습니다.
□ MBC 뉴스데스크
<뉴스데스크 오프닝>
당신들의 '자리 보전'‥우리 미래를 망가뜨린다
"나도 욕 많이 먹었어. 그러나 내일, 모레, 1년 후에 또 달라져."
국민은 원할 수 있지만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대통령 탄핵에 반대한다…
그런데 국민의힘이 말하는 그 미래가 정말 대한민국의 미래 맞습니까?
국민이 원할 수 있지 만이라는데 대체 그게 무슨 소리입니까.
국회의원들끼리 오로지 자신들만의 미래, 그저 자리를 보전하는 헛된 미래를 그리고 있는 것 아닙니까.
욕을 먹든 국민이 뭘 원하든 시간만 끌면 된다는 속셈 같아 보입니다.
그리고 그 무엇보다 그렇게 탕진하는 시간, 그 시간이 누구 것입니까.
그런 식으로 내란 사태를 지속시키고, 경제를 망가뜨리고, 보통 사람들의 재산을 축내고, 심지어 민주주의 가치 공유를 핵심으로 하는 한미동맹까지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는, 지금 이 시간이 몇 안 되는 정치인들 것입니까?
왜 그들 마음대로 국민의 시간을 탕진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망가뜨리려는 겁니까.
'탄핵 반대' 윤상현 "1년 후 다 찍어주더라"‥"국민, 개·돼지로 아나?" - 고재민
탄핵 무산 뒤 증시·환율 일제히 '출렁'‥'정치 불안'에 잇단 경고음 - 김세영
"대통령 탄핵이 시작"‥평일에도 국회로 모인 시민들 - 변윤재
[영상] 조여가는 수사‥윤석열
사상 초유의 '대통령' 출국금지‥한국 못 뜬다 - 이준희
검·경·공수처 이례적 경쟁에‥"다음 주 윤 대통령 조사 가능성" - 김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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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계엄' 김용현 오늘 중 구속영장 청구‥군 간부들도 줄줄이 - 구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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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대선 하자!"‥"대통령 특검하자" 혼란스런 국민의힘 - 이문현
[영상] 계속 말 바꾸는 韓
'질서 있는 퇴진 어떻게?' 쏟아지는 질문에 입 다문 한동훈 대표 - 지윤수
침묵하는 한동훈‥탄핵소추·특검 전망은? - 정상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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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시민들 칼바람 속에서 "대통령 퇴진" 촉구 - 손은민
계란 던지고 대자보 붙이고 탄핵 압박에도 - 조민희
매주 토요일 집회 열려다 매일 개최하기로 - 천홍희
국민 10명 중 7명 "계엄은 내란‥탄핵 찬성"‥지지율도 11% - 홍의표
초유의 현직 대통령 출국금지‥이 시각 대통령실 - 구승은
707 특임단장 "150명 못 넘게 끌어내라 지시‥김용현에게 이용당했다" - 김세로
'북한 테러' 명분 출동시켜‥"뭔가 이상했다" - 조희형
"경찰에도 '체포 명단' 불러줬다‥한동훈은 따로 추가" - 조의명
정보사령부도 내란에 동원‥"북파공작원 HID도 국회의원 체포 위해 대기" - 김태윤
여전히 군 통수권 가진 '내란 수괴'‥구속돼도 2차 계엄 선포 가능 - 이덕영
"제2의 국정농단‥탄핵 사유 추가될 뿐" 헌법학자들 일갈 - 윤상문
"줏대없이 따라하면 처벌"‥국무위원들 내란죄 수사받나? - 조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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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국정농단' 당시 민주당도 총리에게 맡기자고 했다? - 이준범
연일 국회 앞에서 탄핵 촉구‥국민의힘 당사 행진 "내란공범 해체" - 변윤재
대구 시민들 칼바람 속에서 "대통령 퇴진" 촉구 - 손은민
12·3 내란에 열 받은 미국‥결국 '코리아 패싱' - 임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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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공간을 건너 되돌아오는 광주‥" - 이정은
<뉴스데스크 클로징>
여전히 비상계엄을 선포할 수 있고 군대를 움직일 권한도 있고, 그걸 막겠다는 군 인사를 날려 버릴 권한까지 있는 내란죄 피의자 대통령을, 국민의힘 의원들은 물론이고 수사기관은 왜 아직도 가만히 내버려두는 겁니까.
또 다른 내란사태를 일으켜도 된다는 겁니까.
그게 아니라면, 한시라도 빨리 움직이십시오.
왜 그 자리에 있는 겁니까.
국민들과 대한민국을 지켜야 합니다.
뉴스를 봐도 안 봐도 계속 불안하다는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언제나 그랬듯, 지금도 역사를 만들고 계신 여러분께서, 내란사태 종결을 위해 힘을 모아주시길 바랍니다.
저희도 함께 온 힘을 다하겠습니다.
월요일 뉴스데스크 마칩니다.
오늘도 함께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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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24.12.09 · 58.♡.210.72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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