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에 선 그들.. 눈이라도 정화하고 가시라고..
사
사순 (211.♡.132.237)
2024년 12월 9일 PM 10:31
조회 1,023 공감 0
난생 처음 "자발적으로" 나간 집회에서
한명한면 그 이름을 호명하며 돌아오길 애타게 불렀건만
정말 원망스럽습니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무너지고,
정의는 사라지고,
무기력감에 하루하루가 좀 힘드네요.
그래도 정의는 살아있으리라,
이런 모습 꼭 보리라 다짐해봅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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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2PECT
24.12.09 · 124.♡.225.56
그 년이 빠졌네요. - 사
사순
→ RE2PECT 작성자
24.12.09 · 211.♡.132.237
그 년대신 손잡고 있는 후배로 위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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