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출근길에 와이프 안아주고 왔습니다.
큐
큐리스 (115.♡.31.45)
2024년 12월 10일 AM 07:51 · 수정됨(10:55)
조회 2,511 공감 0
날이 추워서 그런지, 요즘 와이프를 보면 자꾸 안아주게 됩니다.
뭐랄까 빈도가 점점 많아져서 엘베에서 1층에서 집까지 7층밖에 안되지만 그 사이에 또 안아주고 ㅋㅋㅋㅋ
남사스럽게 왜 그래 하면서도 서로 손은 허리에 ㅎㅎㅎ
어제도 퇴근하자마자마 회사에서 힘들었던 이야기가 끝나고 "일루와~~" 하니까 쪼르르 안기네요.
서로 서로 충전하는 마음으로 안아주세요 ㅎㅎ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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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4.12.10 · 223.♡.55.202
뽀뽀도 해줍시당 -
페페르마타
→ 순후추
24.12.10 · 221.♡.29.12
예? -
데데카르나시온
24.12.10 · 223.♡.91.35
장모님 딸에게 그러는거 아닙니다… -
피피의숙청
24.12.10 · 123.♡.192.120
네 다음 꿈꾸신분~ - R
rendezvous
24.12.10 · 211.♡.140.96
뭐 사고 싶은거 있으신건 아니죠? ㅋㅋ -
해해질무렵
24.12.10 · 122.♡.153.5
보기 좋네요~ -
개개살구
24.12.10 · 211.♡.98.18
추..충전이요? 안아주다가 이후에 방전될지 모릅니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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