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탁현민의 오바타임은 한번 보시면 좋겠네요.
A
Awacs (222.♡.249.156)
2024년 4월 13일 PM 06:47 · 수정됨(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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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마음으로, 매주 토요일 술 이야기나 봐야지 하고 들어갔다가 펑펑 울었습니다.
제주 4.3, 세월호, 10.29 참사.
어른들이 10, 20대들에게 너무 많은 상처를 주었네요.
선거로 정신 없는 사이에도 삶은 계속되고 있죠.
더 열심히, 더 정의롭고 소중하게 살아야 겠다고 다짐합니다.
댓글 (5)
- 팡
팡파파팡
24.04.13 · 211.♡.235.47
-
생생강이
24.04.13 · 59.♡.153.21
아침에 라이브로 듣다가 울컥해서 나왔어요 - 바
바다가고싶다
24.04.13 · 255.♡.106.32
아침에 라이브로 보다가 진짜 울컥했습니다ㅠ -
Jjohndynamite
24.04.13 · 221.♡.60.149
아이구 별 생각없이 틀었다고 울었네요 ㅠ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ㅠㅠ - 다
다시머리에꽃을
24.04.13 · 250.♡.77.211
4.3 도 그렇고, 세월호도 그렇고, 이태원 참사도 그렇고, 채상병 사건도 그렇고..(사병하나 죽었다고 사단장에게 책임 물으려 한다며 노발대발 했다죠...)
하다보면 국민들 좀 죽을수도 있고 그런거지 왜 책임지라 그래? 라는 마인드입니다
애초에 보통의 인간과는 마인드 자체가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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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제 잘못은 아니지 않지 않습니까?”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참사는 왜 꼭 권력을 잡은 자들이 이자들일 때만 벌어지고
이자들이 책임 없는 쾌락으로 나라 망가뜨리면 수습은 다른 애국자들이 해야하는건지
매일같이 고민하고 괴로워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권리를 한 표 행사하는 동지들이 있기에 아직까지는 돌이킬 수 없는 최악의 상황을 면하고 있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