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원 "계엄 해제안 통과 뒤 尹 '또 하면 돼'…증평 공수부대 준비 지시"
파
파키케팔로 (218.♡.166.9)
2024년 12월 10일 AM 11:48 · 수정됨(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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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의원은 "이것은 2일 차 계획으로 합참의장에게 (군 병력 움직임) 보고가 있어야 하는 데 박안수 육군총장이 합참의장을 제치고 김용현과 윤석열 지시를 받아 '추가 부대 합류 지시'를 내려 합참을 무력화시켰다"고 지적했다.
지방 공수부대 파견 준비 명령이 하달된 시점에 대해 박 의원은 "새벽 1시 반 언저리로 해제요구 결의안을 보면서 추가 지시가 내려간 것"이라며 "당시 합참 지하 4층 지휘통제실에서 윤석열이 '계엄 또 하면 되지' 이랬다고 하더라"고 대통령 입에서 제2계엄이라는 말이 나왔다고 전했다.
김명수 해군합창의장이 지통실에서 이걸 다 보고 있었다구요..? 그럼 이사람도 반란군 내지는 동조자인건가요?
근데 박안수 반란군 사령관이 바로 옆에 있는 합참의장을 패스하고 추가병력파견 지시를 내렸다구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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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주난민
24.12.10 · 160.♡.37.47
빨리 탄핵 안하고 놔두면 계엄도 9수 할 놈 입니다 ㄷㄷㄷ -
겜겜돌이
24.12.10 · 218.♡.224.146
시간상 계엄해제 의결 전이라 계엄ㅂ사령관이 지시 내린건 저들 기준에서 이상하진않죠. -
파파키케팔로
→ 겜돌이 작성자
24.12.10 · 218.♡.166.9
합참의장도 연루되어 있다는 소식을 첨 들었어요.
얼마전에는 합참의장이 똥풍선 원점타격 거부했다고 김용현이가 격노하며 쟤 빼 했다는 기사를 봐서요.
그런자가 왜 지통실에 같이 있고,
반란군이 아니라면 왜 말리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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