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112.♡.121.35)
2024년 12월 10일 AM 11:53
Yo, check it, 지금부터 진실을 말해줄게.
느린 세상 속 빠른 비트로 던질게.
국정 농락? 이제 끝낼 때 됐어.
내 말 잘 들어, 한 치도 놓치지 말어.
국정을 놓겠다며 고개를 숙여?
사과 아닌 사과로 뭘 해보겠어?
언제부터 네가 국정을 돌봤니?
출근은 커녕 집무실도 안 갔지.
공개 일정 빈칸, 그땐 뭐 했니?
집에서 뒹굴거나 골프를 쳤겠지.
국민 앞에선 연극처럼 연기했어,
놀고 먹다 이 꼴 됐으니 넌 실패했어.
멋진 사진, 포즈로는 해결 못 해,
책임은커녕 고민도 안 하잖아.
소리 지르고 호통 치면 끝나?
그게 네가 배운 리더의 방식이냐?
국가는 장난 아니야, 네 놀이도 아냐.
놀다 먹다 이제 망가뜨리려 하냐?
두 해 동안 네가 하고 싶은 건 다 했어.
이젠 내려놔라, 우리도 숨 쉬어야겠어!
즐길 만큼 즐겼으면 내려와라!
제발 내려와라, 네 자린 여기 아니다!
우린 더 이상 못 참아, 시간이 다 됐다!
네가 못 하면 우리가 해줄게, 끝났다!
간신들 모아 놓고 밤새 놀아대,
술잔 돌리고 정책 대신 대접받네.
정치는 없고 말뿐인 이 꼴 참아?
백성이 멍들어도 넌 아무렇지도 않아?
계엄? 내란? 진짜 그럴 거냐?
과거의 어둠 다시 불러올 참이냐?
사람 잡아 가두고 고문하며 겁줘?
우리가 국민인데, 뭘 그렇게 잘못했어?
네 국민들에게 총구를 겨눌 거니?
그게 네가 배운 역사의 방식이니?
이제 그만 멈춰라, 정말로 미쳤니?
다시 한 번 말할게, 제정신 돌아오니?
우린 기다려왔고, 참아왔지만,
기다림에도 기한이 있는 법이야.
크리스마스 오기 전에 네가 결정해라.
내려오지 않으면 우리가 결정할 테다.
네 곁에 있던 사람들 다 떠날 걸?
함께 있으면 끝장 나는 길 알잖아.
지금 손잡고 있는 이들마저 돌아서,
우릴 배신한 너는 아무도 안 믿을 걸.
모든 건 네 선택, 후회 말라 했어.
지금도 늦지 않아, 마지막 기회 됐어.
제발 깨달아라, 아직은 방법 있어.
그냥 내려와라, 나쁜 말 하기 전에 끝내라.
즐길 만큼 즐겼으면 내려와라!
제발 내려와라, 네 자린 여기 아니다!
우린 더 이상 못 참아, 시간이 다 됐다!
네가 못 하면 우리가 해줄게, 끝났다!
마지막 경고야, 정신 차려라.
더는 못 참아, 빨리 내려와라.
우리의 삶이 걸린 문제다.
네가 버틴다면 모든 걸 빼앗겨라.
우린 살아야 한다, 네 잘못 끝내라.
이젠 끝났다, 이제 내려가라.
끝.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