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대지기 (118.♡.128.252)
2024년 4월 13일 PM 07:12 · 수정됨(20:38)
ㅇ 신인규와 JYP(박진영)의 주장은 뻘소리라 생각합니다.
민주당이 200석을 할수 있었음에도 못한것은 민주당이 못했다며, 이를 이들은 침을 튀기며 비난합니다.
신인규는 보수라 그렇다 치고 JYP는 금번 의원진출 못한것에 대한 개인적 흥분이 아직도 있는거 같습니다.
좀 이상해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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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주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1.선거 막판에 양문석,김준혁의 막말,비리가 불거져 나왔을때, 빨리 잘랐어야 한다. 그들이 보수를 결집시켰다.
- 그들의 유지, 물러남은 보수결집과 상관 없습니다. 그들이 보수결집에 활용된것은 분명합니다. 영남과 서울 일부는 그러했으리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들이 물러났다고 해도 결과는 똑같습니다. 이미 경험이 있습니다. 물러났을때, 언론은 더 이를 부가시키고, 확성기를 키웁니다. 국힘은 이를 더 활용합니다. 이미 효과는 유지,물러남과 상관이 없이 작동됩니다. 그런데 특이한게 이게 서울의 중도 표심에는 그닥 영향을 안 미쳤습니다. 온갖 언론이 2주넘게 주구장창 떠들었음에도 김준혁, 양문석은 당선되었습니다. 제한적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애당초 민주당이 공천을 잘하지..? 천만에도.. 양문석, 김준혁이 아니라도.. 이미 기레기 언론은 300명 이상의 인물의 흠집을 수도 없이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그중 선택된 인물들일 뿐입니다. 선거중 이상한 말 하나가지고도 저리 키우고, 없는 사실로도 저리 합니다. 기레기 언론이 누리는 특권입니다. 선거 막판에 정해진 코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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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선의로 나왔을 지라도 문재인 대통령과 조국의 부산 유세는 보수에게, 문재인의 실정을 떠올리게 하며,, 그들을 결집시켰다.
- 전혀 동의하지 않습니다. 보수언론들은 문재인 대통령이 등장했을때,,, 그것을 매도하며, 추하다며 비난하는 데 열을 올렸습니다.아울러 부산에서 그들이 얻은 성과를 가지고, 문재인 대통령을 저리 비난하고 가스라이팅합니다.
그 상관관계에 대한 여부는 알 수 없습니다. 부울경의 금번 민주당 지지율은 45% 역대 최고 입니다. 의석은 많이 못얻었지만, 지지율은 높습니다. 더 얻을 수 있는데 못얻어는지... 더 얻었는지는 모릅니다.
다만, 이것은 분명합니다. 보수언론은 온갖 매도로 문재인 대통령의 등장을 비난할 정도로..
그들은 문재인 대통령의 영향력을 무서워하고, 막고 싶어합니다. 그게 눈에 보입니다.
그러니 온갖 언론이 이를 가지고,, 저리 떠들어 댑니다. 연기들이 안됩니다.
고로, 앞으로 더 해야 한다. 보수는 역대 최고 지지율의 문대통령을 두려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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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MBC 라디오 뉴스하이킥의 신인규/박진영의 주장과 제생각이 달라 적어 보았습니다요.
댓글 (12)
- 2
2024년4월10일
24.04.13 · 255.♡.9.201
jyp는 종종 감이 떨어진 모습을 보여줘 실망입니다 - 마
마이클스캇
24.04.13 · 222.♡.190.225
평론가들의 그 태도가 있죠. “내말이 항상 옳고 니들은 내가 하란대로 안해서 망했어.” -
바바세린
24.04.13 · 250.♡.229.249
황당하더라구요. 양문석 김준혁 건도 웃기지만 문대통령 나온 걸 가지고 트집잡는 꼴이.. 윤통이 현직으로 선거운동하러 돌아다니는 꼴을 보고도 그런 얘기가 나오는지... -
등등대지기
→ 바세린 작성자
24.04.13 · 118.♡.128.252
그러게요... - 이
이상한애
24.04.13 · 244.♡.247.162
그들은 결과론적 해석을 한거라 생각하고 개인적 감정은 없을거라 좋게 생각합니다. JYP의 경우 정봉주가 공천취소되던 시점부터 불만의 소리를 하기 시작했고 조수진변호사가 사퇴한 시점에 더 커졌던 걸로 기억합니다. 당이 더 세게 밀어부치지 못한게 불만인걸로 생각합니다. (물론 자신에게 기회가 주어지지 않은게 아쉬웠을수도 있겠지만)
제 기억에, 21대때는 격전지를 거의 다 가져가고 180석을 했고, 이번은 격전지들을 거의다 내주고도 그 이상의 성과를 냈으니 정말 큰 대승을 한 것이니, 새삼 대단하다 생각합니다. - 마
마이클스캇
→ 이상한애
24.04.13 · 255.♡.149.66
근데 이상하네요. 박진영이 김준혁 양문석 잘랐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논리에 따르면 정봉주 자르는건 당연하지 않나요? - 이
이상한애
→ 마이클스캇
24.04.13 · 244.♡.247.162
네. 그래서 전 결과론적 해석을 한거라 생각합니다.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해요. - 뿌
뿌리깊은나무
24.04.13 · 121.♡.112.168
양문석, 김준혁 때문에 보수가 결집했으면 두사람이 떨어졌어야죠.
무슨 동쪽에서 문제가 생겼는데 서쪽에서 결집 합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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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4.13 · 218.♡.122.113
한번쯤 드는 생각이 평론가들한테 권력을 쥐어주면 그 잘난 평론처럼 잘할까? 하는 의문이 드는데..
게리 네빌이 해설하다가 감독으로 가서 폭망한거 보면 저들 하는 말들은 그냥 동네에서 맥주 하면서 노가리 까는 그거임 -
AAtSue
24.04.13 · 110.♡.55.151
JYP의 근래 발언들은 좀 쎄합니다.
본인 개인적인 호불호가 근거인 경우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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