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타고 첨 출근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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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미리 (112.♡.196.186)
2024년 12월 10일 PM 01:06 · 수정됨(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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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가 타오르는거 같습니다. ㅋㅋㅋㅋ
아무래도 운동부족이 원인인거 같습니다.
두어달 꽤 연습했다고 생각했지만, 형편없는 체력입니다.
시간제한 없는 주말의 연습 주행은 괜찮았는데, 아침에 시간제한 걸고 갈려니 중간에 좀 무리를 했어요.
길 잘못들어서 우회한거랑 체력이 안받쳐줘 시간 좀 걸릴거 생각하면 나중엔 50분 가량으로 시간을 줄일수 있을거 같습니다.
목표는 주3회 자전거로 출퇴근인데, 3회는 커녕 당장 내일부터 좀 쉬어야겠습니다. 죽을거 같아요 ㅎㅎ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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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24.12.10 · 14.♡.23.97
날이 추우면 체력 소모가 훨씬 많아져요. ~ -
66미리
→ 달과바람 작성자
24.12.10 · 112.♡.196.186
춥지 않게 보온 잘 하고 왔다고 생각했는데, 바닷가 옆을 지나다 보니 더 추운건 맞는것 같습니다. - 아
아니그걸왜또제가
24.12.10 · 223.♡.84.35
얼마간만 꾸준히 해보시면 몸이 익숙해집니다. 노면 조심하시고 홧팅입니다. -
66미리
→ 아니그걸왜또제가 작성자
24.12.10 · 112.♡.196.186
아침에 달리니 낮에 달릴때 안보이던 서리같은 얼음도 보이고 그래서 조심하며 다닙니다. 감사합니다. -
람람파이
24.12.10 · 211.♡.196.206
13키로를 평속 14로 달리셨다니 운동이 많이 필요하신듯합니다...😆 -
66미리
→ 람파이 작성자
24.12.10 · 112.♡.196.186
중간에 좀 퍼졌습니다. ㅋㅋㅋㅋㅋ 저도 저의 저질 체력에 비탄해 하는 한시간 이었습니다. ㅎㅎㅎ
낮보다 날은 춥고 마음은 급하고... 아무리 생활자전거 타고 다닌다지만, 거의 평지인데도 불구하고 엉망진창이었습니다. ㅋ
열심히 달려야죠. -
22082
24.12.10 · 121.♡.149.247
안라 즐라 하세요 저녁엔 추워집니다. -
66미리
→ 2082 작성자
24.12.10 · 112.♡.196.186
감사합니다. 야간은 일주일에 한두번은 다녀본길이라 걱정은 안되는데, 해 떨어지면 추위가 제일 걱정이더라고요.
아침에 입고 나온게 저녁에도 여전히 따듯하길 바래야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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