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을 상황이 아닌데 왜 웃는걸까요
흑
흑미 (59.♡.95.65)
2024년 12월 10일 PM 01:07 · 수정됨(13:34)
조회 2,165 공감 0
댓글 (8)
-
맛맛있는이웃
24.12.10 · 172.♡.52.231
뭔가 있을리는 없고 저런 똘끼로 군생활 했을껍니다 -
흑흑미
→ 맛있는이웃 작성자
24.12.10 · 59.♡.95.65
순간 소름돋았습니다. -
두두우비
24.12.10 · 211.♡.171.112
개전의 정이 없네요. -
흑흑미
→ 두우비 작성자
24.12.10 · 59.♡.95.65
박범계 의원은 쉬운 말좀 쓰지. 법률용어 였군요 국민들 보고 있는데. -
두두우비
→ 흑미
24.12.10 · 211.♡.171.112
판사 출신이라 본인은 흔히 쓰던 말 일겁니다. -
에에스까르고
24.12.10 · 59.♡.187.239
당일부터 잘못 알려지고 있는 것이 있는데요.
본문 내 스크린샷은 선관위가 아니라 국회에서 철수할 때 영상입니다.
자막은 선관위가 달려있지만, 당시 선관위 관련 영상은 뉴스타파에서 제보받은 출동 영상 - 버스에서 내려 들어가는 - 뿐이어서 뉴스에 쓸 영상은 국회쪽 영상에서 가져간 겁니다.
그러니 들고 있는 박스는 선관위에서 뭔가를 가져가는 것이 아니라 국회에 왔던 부대가 가져가는 것이고요.
물론 선관위에서도 무언가를 반출했을 가능성은 있습니다. -
흑흑미
→ 에스까르고 작성자
24.12.10 · 59.♡.95.65
국회 철수 사진이 였군요. 전투식량 애기도 있더라구요.
선관위에서 들고 나왔다면 CCTV에 찍혔을 법 한데
그건 없나보군요.. -
에에스까르고
→ 흑미
24.12.10 · 59.♡.187.239
예, 저 박스를 다른 각도에서 찍은 사진을 보면, 전투식량, 혹은 즉석식량 박스였습니다.
다만 원래 포장 상태가 아니고 박스테이프로 덕지덕지 붙인 것을 보면 재사용한 것 같은데
그것이 가져온 보급물품을 도로 가져가는 것인지, 무언가를 반출하는 것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선관위쪽 내부 영상에서 사진 정도 찍는 것만 찍혔는데요.
무언가를 반출했을 가능성도 아직은 열어두어야 하겠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