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은 잘 못자고... 희망적인 마음이 들다가 암당해지다가... 참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개
개굴개굴이 (61.♡.184.34)
2024년 12월 10일 PM 01:29 · 수정됨(13:50)
조회 432 공감 0
다들 그러시죠?
잠은 어제도 설쳤습니다. 잠깐 자다깨서 뉴스검색 또 자다 깨서 뉴스 검색...
아침에 정신없이 출근해서 일좀 하다 무슨 이 없나 검색.
글들 제목보며 희망을 느끼다가 좌절감을 느끼다가 또 희망적이다가...반복..
화병날거 같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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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만없어고양이
24.12.10 · 106.♡.0.170
저도 그래요 힘들지만 촉을 세우고 있어야죠 언제든 출동! -
아아름다운풍경
24.12.10 · 24.♡.154.20
사실 많이 불안합니다.
저 돼지가 탄핵당하기 전까진 이 불안함이 가시지 않을 것 같습니다. -
윤윤사모
24.12.10 · 223.♡.217.201
거래처 한 군데가 오늘 폐업통보를 해왔습니다. 몇달째 미루던 미수금을 사업정리하고 1월 초에나 정산해준다고 하네요. 지난 주에 새로 발주들어온 거 쎄해서 거절했었는데... 떼먹을 작정하고 그랬던 거 같아 괘씸합니다. 정치적 성향이 비슷해 꽤 친하게 지냈었는데... 계엄, 탄핵도 충격이지만 몇달째 마이너스인 제 통장잔고가 큰일입니다. 앞으로도 당분간 암울하네요. 자영업자... 죽을 맛입니다. -
콰콰이
24.12.10 · 58.♡.97.141
저도 조증 우울증 왔다갔다에 불면증에 오늘 아침에는 살짝 공황처럼 오더군요.
불안하고 답답하고 그렇ㅅ그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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