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이에마 (39.♡.204.94)
2024년 12월 10일 PM 02:58 · 수정됨(15:25)

특히, 박 전 장관은 특전사에서 병역 의무를 마친 아들을 둔 부모로서의 심정을 강조했다. 그는 아들이 첫 휴가를 나오며 자랑스럽게 보여주던 베레모가 지금 흔들리고 있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만약 아들이 군에 있을 때 이런 일이 일어났다면 얼마나 가슴 졸였을까”라고 회상했다.
이어 그는 “이명박의 BBK부터 윤석열의 비상계엄까지 그들은 반성할 줄 모른다”며, 현재의 정치적 상황과 과거의 잘못된 결정들이 반복되고 있음을 강조했다. 그는 “천벌을 받아 마땅하다”며, 윤 대통령과 그의 측근들이 진실을 외면하고 거짓말과 발뺌만 하려 한다고 비판했다.
또한 박 전 장관은 “아들을 특전사에 두고 있는 부모와 가슴 먹먹할 특전사 장병들에게 뭐라고 위로의 말을 해야 할까”라며 참담한 심정을 드러냈다.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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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lcc0422
24.12.10 · 119.♡.199.171
언주야~ ㅋㅋㅋㅋ -
포포이에마
→ mlcc0422 작성자
24.12.10 · 39.♡.204.94
ㅋㅋㅋㅋ -
꼬꼬man
→ mlcc0422
24.12.10 · 175.♡.10.198
언주야.. 그옆에 자리 있니? 왜 문자 씹어.. - 뚱
뚱뚱한남편
→ 꼬man
24.12.10 · 103.♡.126.34
ㅋㅋㅋㅋ -
Ssinoon
24.12.10 · 59.♡.151.61
아 그래서 총리지명 받으실라고 하신건가요? -
모모네
24.12.10 · 106.♡.66.98
윤돼지 니가 추천했잔아.. -
흔흔적의의미
24.12.10 · 117.♡.1.212
언니.. 행복하신가요? -
RRE2PECT
24.12.10 · 222.♡.128.124
깔때기 꼽지 말고 꺼지세요. -
Bblast
24.12.10 · 112.♡.34.62
정치계 돌아올 생각하지 마세요.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2/comment_1888625214_aH0ZJlcu_472433c84c85fdfa96fe8c235b942b3a3da6ac90.JPG] -
Ggaiago
24.12.10 · 118.♡.15.61
박영선씨 돌아왔구나 반갑다
정말 귀신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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