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앞 배포용 핫팩 1,000개 모두 도착하였습니다. ^^
맨땅헤딩

Lv.1 맨땅헤딩 (218.♡.252.47)

2024년 12월 10일 PM 03:32 · 수정됨(20:47)

조회 1,852 공감 0

(해외 앙님의 600개에 이어 @freeking 님과 @흙내음 님의 400개가 방금 추가로 도착하여 1000가 모두 도착하였습니다.16:42)


해외 앙님들이 보내주신 핫팩 600개 도착하였습니다. @때밀군 님과 @그아이디가알고싶다 님 모두 감사합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잘 전달하겠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핫팩 400개가 오는 중입니다. 약간의 간식과 태극기 그리고 금요일까지 저희 가게로 도착하는 물품 모두 14일 여의도에서 잘 전달드리겠습니다.

알아서 보내신다는 분들은 이전 주소로 문의 주시는데, 새로 이전한 현 가게 주소는 [강릉시 풍호길 100-1 강릉하얀감자탕 김은국 010-3008-0979] 입니다.


실제로 핫팩 600개를 받고보니 역시 우리는 국난국복이 취미인 민족이라는 느낌이 팍 듭니다. 불과 하루만에 1000개의 핫팩을 주문주시고 또 많은 분들이 앞장서서 싸우시는 국회의원들과 촛불행동에 후원을 해주고 계십니다. 모두 감사하고 진심으로 존경드립니다.

한 번 더 진심으로 바라건데 지난주 처럼 숨막히는 경험없이, 이번주는 탄핵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__^

그리고 아까 올렸던 소회글처럼, 다모앙과 우리 아이들이 살아야한 이 곳에 제가 작은 도움이라도 되다면 욕좀 먹어도 계속 뭐라도 해보겠습니다.( https://damoang.net/free/2406803 )

늘 감사합니다.


-강릉에서 감자탕 김사장-


PS.

방금 추가로 400개가 도착하여 1000개가 모두 도착하였습니다.

산화반응용 철가루가 들어간 거라서 엄청 무겁네요. 140g씩만 잡아도 140kg입니다. 캠핑 카트로도 한 번에 옮기기 어려워 보입니다.

두 분 정도 자봉해주신다고 했는데 간식과 기타 물품 생각하면 상시인력 2~3명에 중간에 교대까지 생각하면 6~7명 정도 도와주셔야 할것 같습니다. 

목요일쯤 자봉 해주실분 모집하겠습니다. 함께 배포에 도움 주시는 분들께는 뜨끈한 국물!! 선물로 드리고 싶습니다. ^^

댓글 (35)

  • 사자바람연꽃

    사자바람연꽃 Lv.1

    24.12.10 · 221.♡.34.113

    감사합니다. {emo:damoang-emo-003.gif:100}
  • 알로록달로록

    알로록달로록 Lv.1

    24.12.10 · 223.♡.205.251

    총대 메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emo:damoang-emo-002.gif:100}
  • 맨땅헤딩

    맨땅헤딩 Lv.1 → 알로록달로록 작성자

    24.12.10 · 218.♡.252.47

    고생은요... ㅎㅎ 덕분에 앙님들께 나눠드릴 간식이 많이 늘었습니다. 마음 모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 miragefire

    miragefire Lv.1

    24.12.10 · 211.♡.33.99

    감사합니다
  • 래비티

    래비티 Lv.1

    24.12.10 · 218.♡.64.244

    모두 감사합니다. {emo:damoang-emo-000.gif:50}
  • CrossFit

    CrossFit Lv.1

    24.12.10 · 118.♡.113.252

    수고하십니다.
  • pOOq

    pOOq Lv.1

    24.12.10 · 111.♡.103.64

    {emo:damoang-air-004.gif:100}
  • 그아이디가알고싶다

    그아이디가알고싶다 Lv.1

    24.12.10 · 66.♡.148.242

    고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값진 고생이 기쁨으로 보상받기를 바랍니다.
  • 전기운동화

    전기운동화 Lv.1 → 그아이디가알고싶다

    24.12.10 · 98.♡.211.25

    감사합니다 선생님
  • 맨땅헤딩

    맨땅헤딩 Lv.1 → 그아이디가알고싶다 작성자

    24.12.10 · 218.♡.252.47

    이미 큰 선물 받고있습니다. 지난주 부결로 잠시 쪼그라들었던 마음이 이내 펴지고 있습니다.
    늘 멀리서 감사합니다. ^^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