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이 반란을 일으켜 장관의 명을 듣지 않아 계엄에 실패했다
주
주류소 (112.♡.196.192)
2024년 12월 10일 PM 04:09 · 수정됨(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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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생각하는 그게 맞다면, 며칠 전에 저러고 있다고 했던 것 이거 맞는거 같은데요 그럼;;;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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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vChoi84
24.12.10 · 203.♡.17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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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산혁신당
24.12.10 · 121.♡.122.153
그래서 국군부대끼리 교전하게 만들려던 계획이었다고도 하죠. ㄹㅇ C건반 누른 놈입니다 -
별별나라왕자
24.12.10 · 116.♡.222.88
긴급 체포하러 용산으로 밀고 가면,
경호처 직원들도 잠깐 동안 형식적으로 밀당 하다가 문을 열어줄 가능성이 크겠네요.
자기들도 내란에 직접적으로 휘말릴뻔 했으니.. - 떡
떡갈나무
→ 별나라왕자
24.12.10 · 1.♡.2.244
그러게요. 저 미친 멧돼지 때문에 자신들도 위험해지게 생겼으니,
문 열어줄것 같습니다.
아니면 미쳐 날뛰지 못하게 결박해서 넘겨 주던가요. -
33분인생
24.12.10 · 211.♡.187.21
대선 운동 때부터 정신병자였는데 그래도 굳이굳이 문재인 감옥 보내야 한다며 뽑으신 2찍 여러분.... 흐뭇하시겠어요 -
Wwhocares
24.12.10 · 211.♡.44.117
내가 국회의원을 쏘라고 했는데 군이 말을 안 들었다, 는 얘기를 무려 대국민 담화에서 밝히려는 걸 대통령실이 뜯어말렸다는 건가요? 제가 뭘 본거죠? -
BBLUEnLIVE
→ whocares
24.12.10 · 211.♡.234.109
지금 제대로 이해 안 되는 거 맞는 거죠? -
YYongClien
24.12.10 · 223.♡.181.141
그런데 저 반란수괴를 아직도 빨고 있는게 한뚜껑, 한 바지죠 -
비비사이로막가
24.12.10 · 180.♡.230.127
이건 지난주 금요일인가? 에 대한 상황일겁니다 국회에 헬기 내리지 못하게 버스 깔아놨다는 그 날 국회에 대통령 온다고 해서 요란떨었다가 취소한 날 -
55년은너무짧다
→ 비사이로막가 작성자
24.12.10 · 112.♡.196.192
그러니까요. 군이 ‘반란’해서 계엄이 실패했다고 흥분한 이유가 ‘그 명령’을 안 들어서 인거잖아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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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오오오오오오 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