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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yulining (122.♡.141.85)
2024년 12월 10일 PM 04:16 · 수정됨(17:26)
조회 4,760 공감 0
댓글 (37)
- 눈
눈팅이취미
24.12.10 · 182.♡.218.38
설마 하면서 예상했던 모든 것이 진실이었다니.. 참.. 기가찹니다. -
Cchyulining
→ 눈팅이취미 작성자
24.12.10 · 122.♡.141.85
전 발포명령과 국짐 빼돌린 연관성까지는 예상 못했습니다;;;; 반성해야겠네요. 상상력을 더 키워야겠어요;; -
달달짝지근
→ chyulining
24.12.10 · 125.♡.218.23
그러게요 이거까진 상상 못했군요 ㄷㄷ -
푸푸르른날엔
24.12.10 · 211.♡.94.217
뚜껑이도 뒈질뻔했는데 박주민의원이 살린거군요. -
Cchyulining
→ 푸르른날엔 작성자
24.12.10 · 122.♡.141.85
동훈이는 탄핵을 했었으면,
이번은 욕심 내려놓고 차후에라도 대권 가능성 있었을텐데...본인 평생운을 다 차버렸어요.. -
흑흑과백의경계
24.12.10 · 121.♡.109.45
와... 소름이.... -
아아름다운풍경
24.12.10 · 24.♡.154.20
그러니까 친위 쿠데타 당시 추경호가 국회 밖으로 도망가고 내란의 힘 의원들 당사로 모은 이유가 발포 명령 알고 있었다는 건가요 ??? 헐...
그런데 돼지가 두번째 전화건 시점을 보면 이 추측이 맞는지 가늠이 어느정도 되겠네요... -
Cchyulining
→ 아름다운풍경 작성자
24.12.10 · 122.♡.141.85
본인은 아니라고 우기겠지요. 뻔한 변명 예상되지 않습니까...
확실한건 윤석열은 진심으로 여기에 목숨걸고 올인 했다는겁니다. - 돼
돼지사우르스
24.12.10 · 222.♡.3.247
그래서 우왕좌왕한거군요. -
Cchyulining
→ 돼지사우르스 작성자
24.12.10 · 122.♡.141.85
진짜 하늘이 도왔습니다. 와.... 북파공작원 체포조팀한테 끌려가서 진짜 죽었을수도 있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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