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보니 윤석열은 선택의 여지가 없었네요
파
파워맨 (211.♡.241.138)
2024년 12월 10일 PM 05:24 · 수정됨(18:09)
조회 3,861 공감 0
영구히 자신의 권력을 유지하는거 말고는
자신의 말로를 바꿀수 있는 방법이 없었네요
궁지에 몰린 쥐ㅅㅋ 마냥
계엄이라는 최악의 수를 뒀네요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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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스트라
24.12.10 · 49.♡.18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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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ciroccoR
→ 아스트라
24.12.10 · 182.♡.18.141
평소 언행을 보면 대권 도전을 위한 빌드업 이었을 것이고, 그 후에는 독재를 위해 차근 차근 준비 했던것 같습니다. -
Cchyulining
24.12.10 · 122.♡.141.85
그동안의 미친 행보가 모두 이해가 됩니다. 계엄으로 영구집권할텐데, 뉴스에서 떠들던 말던~ -
EEllie380
24.12.10 · 112.♡.9.95
자신의 말로 때문이었을까요? 저는 실제로 환상속에 살았다고 봅니다. 지지율을 여론조작때문이고 자신은 잘하고 있고 총선 진 것도 여론조작때문이고... 반국가단체 종북단체 때문이라고... 그래서 진짜로 나라가 풍전등화에 있다고 생각하고 지난 총선에서 뽑힌 국회의원도 대부분 조작으로 탄생했다고 생각했을 것 같네요
거늬한테 가스라이팅 당해서 말도 안되는 여자와 사는 것만 봐도.. 뭔가 정신적인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
Rrain_maker
24.12.10 · 1.♡.39.17
그것도 김용현 놈 탄핵 되면 불가능해서 빠르게 실행한 거구요 -
MMazeltov
24.12.10 · 218.♡.195.132
아뇨
청와대 나와서 용산 국방부로 옮기는 거부터
계획은 차곡 차곡 실행되고 있었다고 봅니다.
단지 계엄이라는 단추에서부터 삐끗한거죠... - 호
호키포키
24.12.10 · 221.♡.228.29
대통령 안 됐어도 감옥에 갔어야 마땅한데 아마 안 갔겠죠. 근데 저런 인간이 검사질 하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억울하게 당했을지를 생각해보면 안타깝다가도, 많은 검사들이 저런 부류라는 걸 생각해보면 끔찍하군요.. -
고고스트246
24.12.10 · 61.♡.62.193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는 표현이 맞는걸까요? 본인이 궁지에 몰렸고 해결하는 방법(본인에게 유리하게)은 반헌법적 계엄을 선포 할 수 밖에 없었는 상황이었다..라고 오해 할 수 있습니다.
계엄을 선택 할 수 있다고 한들 선택지에 놓여서는 절대 안되는 일이었죠. -
Kkissing
24.12.10 · 121.♡.79.213
그냥 문통때 시스템 유지만 했어도 편하게 5년 해먹고 튈수 있는걸 다 박살을 내놨죠. 이명박이가 했던 짓 + 알파로 개박살을 냈네요. - I
IKEMEN
24.12.10 · 211.♡.71.108
군이 동조 했다는게... 이렇게 미친놈들이 많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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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위해 했던거지 애초에 대권 관심이 없었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