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석렬이 형은..
서
서늘한 (220.♡.119.66)
2024년 12월 10일 PM 06:40 · 수정됨(19:03)
조회 752 공감 0

지금 화를 못이기고 계엄선포한 걸..
후회하고 있을까요..?
안하고 있을까요..?
평화롭게? 술이나 처먹고 대통령입네~~ 하던 그 호시절이 뼈저리게 그리울 것 같은데 말입니다...
라고 생각해봐도
똘아이가 그딴 생각따위 하겠습니까..
그런 생각 할 줄 알았다면 애시당초 언감생심 계엄선포따위 시도조차 하지 않았겠죠.
일개 일베 종자의 그릇밖에 안되는 인간을 대통령이라고 찍어준 42%의 국민...
참 웃기네요.ㅋㅋㅋ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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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aiago
24.12.10 · 118.♡.15.201
한번 더해 라고 생각하고 있을겁니다 -
서서늘한
→ gaiago 작성자
24.12.10 · 220.♡.119.66
다시 생각해 보십시요.. 평범한 사람의 언행과는 한참이나 떨어져 있는 사람이에요 -
푸푸르른날엔
24.12.10 · 211.♡.94.217
마누라한테 고무호스로 줘터지고 있을것 같습니다. -
서서늘한
→ 푸르른날엔 작성자
24.12.10 · 220.♡.119.66
오빠 왜그래 도대체...!!!! -
푸푸르른날엔
→ 서늘한
24.12.10 · 211.♡.94.217
야이 돼지쉐끼야 그거 하나 똑바로 못해서 이사단을 만들어? 순방 어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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