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이나 올라오던 옛날이 그립습니다.
6미리

Lv.1 6미리 (211.♡.220.186)

2024년 12월 10일 PM 10:48 · 수정됨(23:36)

조회 735 공감 0

그러니까 빨리 하야든 탄핵이든 빨랑 결정나면 좋겠습니다.


갑자기 그 생각이 들었습니다.

떡볶이 먹고 게임하고 뻘글이나 쓰던 그 시절이 너무 옛날이 된것 같은 느낌이요.

지금의 아이들에게 그런 별일없이 사는 그런 일상을 돌려주고 싶어요.


내란수괴 때문에 이게 뭔가 싶네요.

댓글 (7)

  • Rider_man

    Rider_man Lv.1

    24.12.10 · 180.♡.225.117

    저는 지금. 바나나 응아도 안나오고 있어요!!
    삶의 질이 아주 처참해졌습니다!!!
  • 미녀님절좀

    미녀님절좀 Lv.1

    24.12.10 · 112.♡.51.225

    그렇긴 하지만 이상한 뻘글은 싫습니다.
  • Mediapunta

    Mediapunta Lv.1

    24.12.10 · 118.♡.25.226

    지금 정신적으로는 아직 전시상태에 빠져있는 기분입니다.. 깨끗이 정리되기전까지 긴장 못풀겠습니다
  • 아스트라

    아스트라 Lv.1

    24.12.10 · 121.♡.154.199

    저도 아까 그 생각했는데 지금처럼 1분만 눈 돌려도 달라지는 세상에 뻘글이 끼어들틈이 없죠
  • 별의숫자만큼

    별의숫자만큼 Lv.1

    24.12.10 · 133.♡.51.158

    자다 깨는 게 많아져서 힘들어요...
    보니까 다들 그러신 듯...
  • 츄하이하이볼

    츄하이하이볼 Lv.1

    24.12.10 · 172.♡.94.43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2/comment_2900516395_RWOCMHK6_d41379c96daf5672c5eecc44c3bc0f1ddea6324e.jpeg]

    빨리 좀 끝장 내고 일상으로 돌아가면 좋겠네요 {emo:onion-009.gif:50}
  • 떡갈나무 Lv.1

    24.12.10 · 1.♡.2.244

    지금은 동참하고 기다려야 할 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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