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은 계엄해서 혼남 공군은 게임해서 혼남
미
미녀님절좀 (112.♡.51.225)
2024년 12월 11일 AM 01:03 · 수정됨(07:55)
조회 2,267 공감 0
참 이 시국에 웃음이 있네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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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카고버디
24.12.11 · 116.♡.238.151
- 지
지구는푸르구나
→ 시카고버디
24.12.11 · 106.♡.142.93
육군 사이에 낑겨 있다가 다들 밥 먹으러 가는데, 홀로 공군이라 눈치보다가 못가서 게임 좀 했다고 혼났어요ㅠㅠ. ㅋㅋ - B
born2love
24.12.11 · 121.♡.153.129
그래도 공군은 반란군 할 정도로 이성을 잃진 않죠. 찡긋! -
주주먹먼저
24.12.11 · 1.♡.12.14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2/comment_31460494_KvExdgVG_aab330ad9f6512ddcf78dd48ce7b069c6b79f913.webp] -
AANON
→ 주먹먼저
24.12.11 · 122.♡.120.17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2/comment_2049210540_uTCNwUxg_7d50169f7eafc2d5b0fa14a4b4c27618b7279167.jpeg]
단결! -
미미녀님절좀
→ ANON 작성자
24.12.11 · 112.♡.51.225
아 참 공군이셨네요. -
GGesserit
→ 주먹먼저
24.12.11 · 219.♡.191.66
그냥 게임만 한 줄 알았더니 양말 차림에 한 발 올리고 넘 편하고 자연스럽게 했군요. ㅎㅎ -
라라면먹고갈래
24.12.11 · 211.♡.254.25
속으로 "그래도 난 반란은 안했지롱~" 했을듯... -
NNeoPD
24.12.11 · 101.♡.140.15
계엄군보단 게임군이 낫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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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그장면이 라이브에 탄것때문에 저런소리들으면 솔직히 억울할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