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촉구 현수막 업체에 "칼 들고 가겠다"‥조화 훼손도
moonchild

Lv.1 moonchild (211.♡.248.6)

2024년 12월 11일 AM 01:19 · 수정됨(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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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인턴 비서관(지난 6일 오후16시40분쯤)]
"칼 들고 간다고, 지금 떼라고, 칼 들고 갈 테니까!"
[안동 현수막 업체]
"칼 들고 어디 가시는데요?"
[김형동 의원 인턴 비서관]
"사무실 어딘데요?"

현수막 업체에 전화를 한 사람은 김형동 의원의 인턴 비서관으로 확인됐습니다.

업체 측은 정당하게 의뢰를 받아 설치했다고 설명했지만 폭언과 욕설만 되돌아왔습니다.

[안동 현수막 업체]
"저는 그냥 위임받아 달아요."
[김형동 의원 인턴 비서관]
"인간이 인간 같아야 취급을 해주지. 싸가지없이 얘기하지 말고 빨리 떼. 미친X이야."

[현수막 업체(음성변조)]
"사무실이 어딨냐고 묻는 거예요. 그럼 그건 저를 어떻게 하겠다는 그런 뜻이었어요. (저는 안동의) 한 시민입니다. 시민 업체에 대해서 민원을, 전화를 해서 협박·막말·욕설·인격모독.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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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나물에 그 밥이네요

“인간이 인간 같아야 취급을 해주지. 싸가지없이”

그대로 인턴에게 돌려 말해주고 싶네요!

제대로 일하라고 문자 계속 보내야겠어요😖


댓글 (4)

  • jayson

    jayson Lv.1

    24.12.11 · 121.♡.251.96

    그 당의 인재..b
  • 허지 Lv.1 → jayson

    24.12.11 · 118.♡.13.249

    떡잎이 그냥 누렇게 떳네요
  • 시골스타

    시골스타 Lv.1

    24.12.11 · 211.♡.180.145

    견찰들 뭐하나요 고등학생 지문까지 찾던데 살해 협박은 방조하나요
  • 디자인패턴

    디자인패턴 Lv.1

    24.12.11 · 211.♡.27.125

    저것들은 대짜부터 소짜까지 거를 타선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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