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되니까 장작 타는 냄새가 나네요.
말
말없는 (220.♡.193.208)
2024년 4월 13일 PM 09:05 · 수정됨(21:28)
조회 1,003 공감 0
슬슬 날이 추워지기 시작해서
저녁이 되니까 나무 타는 냄새가 나네요.
다들 벽난로에 불 붙이고 있나 봅니다.
월동 준비 들어가야 할 타이밍이 왔네요.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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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리뒤뚱뒤뚱
24.04.13 · 180.♡.4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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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없는
→ 오리뒤뚱뒤뚱 작성자
24.04.13 · 220.♡.193.208
볼트보이라고 합니다. Vault Boy -
오오리뒤뚱뒤뚱
→ 말없는
24.04.13 · 180.♡.40.151
다른분들 댓글보니 외국이신가 보네요.
서울저녁온도가 22도인데 농담이신가 했네요 ㅋㅋ -
말말없는
→ 오리뒤뚱뒤뚱 작성자
24.04.13 · 220.♡.193.208
아.. 그러셨군요.
호주에 거주중인데 오늘 밤은 11도 까지 내려간다고 하네요. - L
loveMom
24.04.13 · 251.♡.32.209
장작타는 냄새 좋은데{emo:onion-162.gif:50} -
말말없는
→ loveMom 작성자
24.04.13 · 220.♡.193.208
한해에 대략 2톤 정도의 장작을 사용하더군요. 쌓아올리려면 큰일이에요.. - L
loveMom
→ 말없는
24.04.13 · 251.♡.32.209
{emo:onion-001.gif:50} -
말말없는
→ loveMom 작성자
24.04.13 · 220.♡.193.208
트럭으로 받아서 하루종일 뒷마당에 쌓아올려야 됩니다.. 한포대씩 사서는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요. - L
loveMom
→ 말없는
24.04.13 · 251.♡.32.209
겨울마다 그것도 일이네요 -
란란초
24.04.13 · 125.♡.221.127
아 불멍하고 싶습니다~~{emo:onion-162.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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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부렁도 닮으셨어요) (프사도 .. )
(저 캐릭터 이름 뭐였죠?? 어릴때 봤던 캐릭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