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일이 하필 미대사 송별식날?
원
원두콩 (121.♡.198.152)
2024년 12월 11일 AM 09:14 · 수정됨(09:33)
조회 943 공감 0
왜 하필 12월 3일까 했는데
혹시
미국대사 교체 혼란기를 노린것 아닐까요?
미국이 자신들의 내란쿠데타에 관여하지 못하도록 말이죠.
내란 시도 이후
아직도 미국대사가 자리가 부재상태인것 같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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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랑노랑
24.12.11 · 218.♡.22.247
실패했을 뿐이지 진짜 꼼꼼했네요. 소름끼치네요 -
CChemchem93
24.12.11 · 128.♡.184.5
계엄 후 미국쪽에서 정부쪽으로 연락했는데.. 다들 연락이 안되었다고 들었네요..
미국이 열받을만 하죠... -
DDALSAMA
24.12.11 · 1.♡.215.8
미 대사가 계엄령 TV로 확인하고 바로 대통령실 관계자들과 김태효에게 전화를 넣었는데 아무도 받지 않더랍니다. 그래서 대사가 본국에 이렇게 타전했다고 하죠...
"현 한국정부의 인사들은 상종 못할 인간들이다"
윤씨가 2차 계엄을 꿈꾸고 있는 이 상황이 지속 된다면 미국이 직접 개입 할 수도 있습니다.
"결국 미국 개입할 수도" 윤 대통령의 분노에 2차 계엄 우려 '경고'
https://www.ytn.co.kr/_ln/0134_202412082000056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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