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갈 길이 구만리 입니다. 쏟아지는 속보와 우리 사는 이야기를 하는 게 좋지 않을까요?
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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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11일 AM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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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그 심정 충분히 이해 갑니다. 


저도 클리앙에서도 했었고

다모앙에서도 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구글 검색에서 다모앙 글이 바로 노출 되는 것도 아니고. 


기자들도 더이상 제목 시위에 관심을 갖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물론 쓰는게 잘못이 아니라. 


지금 여러 정보를 놓칠까봐 우려 되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며칠동안 피로감에 절여있는데 이럴때

우리가 사는 이야기들도 좀 들어야 마음이 좀 편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들 그러시겠지만

우리 목소리는 집회가서 더 크게 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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