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이름 짓는게 어려운 일이네요.
너구리남편

Lv.1 너구리남편 (118.♡.14.92)

2024년 4월 13일 PM 09:13 · 수정됨(04. 14.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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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은 돌림자 썼으면 좋겠다 하시고

 

작명소 등 문의하니 돌림자를 쓰는게 좋은 사주에 좋은 이름은 없다 하니

 

돌림자를 써도 안써도 찝찝하네요 ㅎㅎ

 

다들 2세 이름 어떻게 지으셨나요? 

댓글 (51)

  • 문동주

    문동주 Lv.1

    24.04.13 · 175.♡.117.226

    제가 지었습니다 남들이 뭐라하든요
  • 너구리남편

    너구리남편 Lv.1 → 문동주 작성자

    24.04.13 · 118.♡.14.92

    저희도 처음엔 그런 주의였는데 여기저기 말을 들으니 또 귀가 팔랑팔랑 하네요.
  • 루카돈치치

    루카돈치치 Lv.1

    24.04.13 · 61.♡.35.68

    저는 제가 직접 지었습니다.
  • 너구리남편

    너구리남편 Lv.1 → 루카돈치치 작성자

    24.04.13 · 118.♡.14.92

    와이프는 제가 좋은 이름으로 하라는데 참 고민됩니다.

    혹시나 놀림 받을 이름은 아닌지 별명이 이상하게 지어질 이름은 아닌지...
  • 루카돈치치

    루카돈치치 Lv.1 → 너구리남편

    24.04.13 · 61.♡.35.68

    대부분 성과 이름에 따라 별명이 지어지더군요.
    뭐 아주 이상한 것 아니면 너구리남편님의 뜻에 따라 지어주세요
  • 너구리남편

    너구리남편 Lv.1 → 루카돈치치 작성자

    24.04.13 · 118.♡.14.92

    참고하겠습니다 ㅎ 감사합니다.
  • 골드문트

    골드문트 Lv.1

    24.04.13 · 116.♡.109.87

    예쁜 이름으로 했어요 딱히 의미 없이..
  • 너구리남편

    너구리남편 Lv.1 → 골드문트 작성자

    24.04.13 · 118.♡.14.92

    한글로 지으셨나요?
  • 골드문트

    골드문트 Lv.1 → 너구리남편

    24.04.14 · 116.♡.109.87

    네 한글이요 ㅎㅎ
  • Ariel

    Ariel Lv.1

    24.04.13 · 59.♡.214.171

    제 어머니께서 지어주셨고
    한자는 우리가 찾아보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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