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전명 '충성 8000'은 그들에게는 '무궁화 3천리' 같은 느낌이였겠죠?
박
박소희 (175.♡.17.194)
2024년 12월 11일 AM 09:58
조회 667 공감 0
일본 총리가 퇴임 막바지에 한국와서 일박 한 것도
계엄상황이 일어나면 미국을 커버해 달라는 맹약같은 걸 확인하고 간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계엄이 성공했으면 한국은 일본의 속국 개념으로 친일파들이 득세하는 나라가 되었을거 같네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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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의숫자만큼
24.12.11 · 133.♡.51.158
일본 기미가요의 가사에 나오는 모양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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