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들의 장난이 들어갔다고 느낀 사건
보
보따람 (211.♡.50.62)
2024년 12월 11일 AM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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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들의 장난이 들어갔다고 느낀 사건은정선에 꽂아주었다고 하는 권성동재판입니다.
검사측에서 제시한 증거들이 독수독과에 걸려서 무죄가 된 사건들입니다.
정권이 바뀌면 검찰을 해체하고 증거가 잘못되어서 무죄나 형량이 감소된 사건들 모두를 재조사해야 합니다. 그래서 그 검사들의 행적을 밝혀야 합니다.
증거조작 뿐만 아니라 피고인 증거무력화도 검사가 할 수 중요한 수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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