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1초가 아까운데, 참 답답하네요.
구
구름달님 (110.♡.131.235)
2024년 12월 11일 AM 10:17 · 수정됨(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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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흐를수록 자꾸 저쪽에서 작업치는 시간만 늘어가는거 같아,
참 답답할 뿐이네요.
어서 탄핵 소식을 듣고 싶은데, 언제쯤에나 들을수 있을까요 ㅜㅜ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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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스까르고
24.12.11 · 183.♡.123.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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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텐
24.12.11 · 211.♡.197.110
체포나 좀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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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심경은 이해합니다만 절차라는 것이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