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국대회나가면서 얻는 좋은 점이
도
도원 (220.♡.23.15)
2024년 12월 11일 AM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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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월화 이틀간 대구 시국대회에 머릿 수 하나 보태고 소액 후원도 온/오프로 했습니다.
퇴근하자마자 후딱 갔는데도 이미 많은 분들이 계시더군요.
마무리 행진까지하고 집에 돌아 갔는데, 피곤하지는 않고 뭔가 생기를 얻는 것 같습니다.
첫날은 주변이 전부 젊은 여학생들로 둘러 쌓여 있어서, 혹시 내가 여학생 전용구역에
잘못 앉아 있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들 정도로 여학생들이 많더군영.
이들이 팔딱팔딱 뛰면서 응원구호 외치고 노래도 부르고 하는 모습을 보니 생기가
막막 넘쳐나는 그런 느낌이 들었고 그 생기가 저한테도 전해지는 느낌입니다.
이번 주는 대구 시국대회가 토요일에 또 있을 예정이라니 그때도 참가해서 생기를 좀 얻어야겠습니다.
댓글 (1)
- 온
온도
24.12.11 · 210.♡.156.52
멀찌감치 앉아서 텔레파시 보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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